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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고갈과 기후변화 등의 글로벌 환경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보다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들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해나가고 있습니다.

차량 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 사용, 정비, 폐차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설계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유해물질 검증 및 대체재료 개발, 친환경 소재개발, 연비향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사용, 물류,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 걸쳐 자동차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을 평가하여, 그에 따른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스포티지R 은 이러한 친환경 차량개발 프로세스를 거쳐 제작된 차로 기존 동급차종에 비해 환경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스포티지 R 스포티지 R 스포티지 R

기아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 체계

1. 설계(LCA검증, 유해물질 미사용 검증 및 유해물질 대체재료 개발/적용) 2. 사용(연비, 소음, 배출가스) 3. 폐기(재활용 가능률, 재료재활용 개발, 폐차 해체성)

국제 환경인증 취득

스포티지R은 국제적 인증기관인 독일 TÜV NORD(튀브노르트)로부터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에 대한 환경인증(Environmental Certification)을 인증 받았습니다.
환경인증은 크게 친환경설계(DfE: Design for Environment, ISO 14062)와 전과정 환경성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ISO 14040s)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친환경설계(DfE) 부문에 대해서는 이미 설계프로세스에서 인증을 받았으며, 스포티지R은 14040s 인증을 취득함으로써,차량 개발-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차임을 객관적으로 입증 받았습니다.

이번 전과정 환경성 평가 결과 스포티지R은 전과정 CO2 배출량이 15만km 주행 기준으로 기존 모델 대비 15.8% 저감되었습니다.

기아자동차 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

탄소성적표지 인증 취득

대기 중 온실가스 증가로 인해 지구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는 지구온난화는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며 인류 전체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스포티지R 은 엔진효율향상 및 차량 경량화 등을 통해 기존차량보다 탄소발자국을 약 2.5ton 가량 감축하였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443그루가 1년간 흡수라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스포티지R 의 탄소발자국은 22.9ton으로 원/부자재 제조 14.1%, 차량제조 2.1%, 주행 83.7%, 폐기 0.1% 의 비율로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스포티지R 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탄소성적 표지인증 취득하였으며, 향후 출시될 신차들도 탄소배출량 저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돕는 저탄소 녹색경영체제를 한층 강화해나갈 예정입니다.

.제조전단계 : 3.2tonCO2, 2.제조단계 : 0.5tonCO2, 3.사용단계 : 19.1tonCO2, 4.폐기단계 : 0.02tonCO2 1.제조전단계 : 3.2tonCO2, 2.제조단계 : 0.5tonCO2, 3.사용단계 : 19.1tonCO2, 4.폐기단계 : 0.02tonCO2 .제조전단계 : 3.2tonCO2, 2.제조단계 : 0.5tonCO2, 3.사용단계 : 19.1tonCO2, 4.폐기단계 : 0.02tonCO2
① 온실가스 : CO2,CH4, N2O, HFCS, PFCS, SF6
② 탄소 발자국 : 제품의 원료체취, 생산, 수송, 사용 및 폐기 전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수치

인체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금속 및 소음규제 대응
인체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인체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인체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스포티지R 은 2009년도 환경부 [전기·전자 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및 [소음 진동 규제법]에 의거하여, 4대 유해 중금속 사용 최소화와 차량의 소음 규제치를 만족 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EU(유럽연합) 폐차법규를 만족하고 자동차의 환경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부품 및 재료에 4대 중금속인 납, 수은, 카드뮴, 크롬에 대하여 사용을 줄이고, 대체 재질을 개발/적용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유예 및 예외조항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 대하여 2007년 6월에 대체재질 적용을 완료하였습니다.

국내외 재활용 가능율 규제 만족

설계 단계에서 폐차처리시의 재활용 가능성 평가, 법규 규제치 달성

기아자동차는 차량의 설계단계에서부터 친환경적인 폐차처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재활용성을 고려하여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체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 전 부품의 구조/재질/중량 정보 및 적용 가능한 재활용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재활용 가능율 및 재회수 가능율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내적으로는 재활용성을 향상하기 위한 친환경설계를 지원하고 대외적으로는 국내, 유럽, 중국 등의 리싸이클 법규 및 인증을 대응하고 있습니다.

* 스포티지R 은 국내외 법규 규제치인 재활용가능율 85%, 재회수가능율 95% 를 모두 만족하며, 유럽의 리싸이클 형식승인 인증 및 국내의 자원순환법을 통하여 평가 신뢰성과 친환경성을 공인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