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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Brand Story

SOUL에게 한 걸음 다가온 당신을 위해 준비한 SOUL에 관한 모든 이야기

언제부터인가 자동차는 단순히
이동수단을 넘어서 사용자의 지위나 성향을 보여주는 모습이 강했다.

하지만 현시대에서 요구되는 자동차는 단순히
비싼 이동수단이거나 한정된 모습으로 어필하는 캐릭터가 아니다.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진 합리적인 자동차이어야 하며
이런 이유로 자동차와 사용자의 관계에 대하여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SOUL과 함께하는 고객이 SOUL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통하여
서로가 즐거운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우리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었다.

인터뷰

윤문효
기아 외장디자인1팀 책임연구원
지금 가지고 있는 쏘울의 문제점들을 개선했으면 하는 바람이 많았습니다.
기아를 대변하는 그런차?

최경욱 사원
상품기획 2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여러 가지 성능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방향으로 했습니다.

이우성 대리
국내상품팀
제 딸 아이 이름이 소울이 이에요.
눈에 드러나지 않는 모든 부분에서 조금씩 조금씩 개선이 됐습니다.

기아자동차 홈페이지와 지점/대리점,
그리고 현대카드 디자인라이브러리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1st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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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History

More Than
Soul 쏘울은 이렇게 태어났답니다.

지난 2008년 출시됐던 기아 SOUL은 여러 의미로 도전적인 차였다. 기아가 ‘디자인’이라는 요소를 전면에 내세우던 첫 번째 차였고,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인 피터 슈라이어가 기아 부임 이후 내세운 프로젝트 중 하나였으며, CUV라는 독특한 장르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자동차기도 했다. 피터 슈라이어가 말한 SOUL의 핵심 DNA는 지금까지의 관습을 거부하는 차’였다. SOUL이 승승장구하던 2010년경 기아는 2세대 SOUL 제작에 착수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SOUL은 유니크한 요소가 많은 차였다. SOUL만의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더 진화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2세대 SOUL 디자이너들의 고민이었다. 2012년 시카고 오토쇼에서 선보이며 찬사를 이끌어낸 콘셉트 카 ‘트랙스터’는 그 고민의 산물이었다. 차체는 더욱 볼륨감 있고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디자인했고, 강인한 C 필러 디자인은 역동적이었다. 특히 후면의 LED 램프는 화룡점정이었다. 트랙스터를 기반으로 제작한 2세대 SOUL은 전작의 디자인적 요소는 그대로 계승하되, 한 단계 더 진화했다. SOUL의 외관 디자인을 맡은 윤문효 책임연구원의 말은 이렇다. “SOUL은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차입니다. 그래서 기존 SOUL에서 완전히 벗어난 디자인보다는 SOUL의 계속된 진화를 추구했습니다.

좀 더 남성적으로, 좀 더 개성 있게, 하지만 SOUL이 지닌 DNA는 계속 유지되도록. 그것이 2세대 SOUL의 디자인 콘셉트였습니다.” 변화는 인테리어에도 이어진다. 젊은 층의 주요 소비재인 음악과 사운드를 조형화시킨 원형의 스피커 형상과 기하학적 입체감은 SOUL의 감성을 전달한다. 무엇보다 내장재가 고급화됐다. 하이그로시 소재와 소프트 폼 등 고급 소재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기능적 부분은 돌출시키고 다른 부분은 숨겨 실내 공간을 넓어 보이게 만든 SOUL의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미니멀리즘’으로 정의할 수 있다. 피터 슈라이어는 처음 SOUL이 세상에 나올 때 이렇게 말했다. “디자인을 통해 상품, 브랜드, 고객이 마법처럼 강력하게 하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삼위일체를 우리는 지금 SOUL을 통해 만나고 있다.

SOUL Timeline

계속되는 SOUL의 도전과 진화

  • 2006
     

    콘셉트 카 SOUL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신개념 CUV

    2006년 1월, 북미 디트로이트 오토쇼(NAIAS)에서 콘셉트 카 SOUL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SOUL은 2005년 NAIAS에서 소개한 대형 SUV콘셉트 카인 MESA에서 발전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로 SUV의 스타일과 실용성, 세단의 승차감을 갖추었다. 미국 캘리포니아 디자인 연구소와 한국 남양 디자인 연구소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디자인은 액티브하고 생동감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유용성을 살린 것이 큰 특징으로 평가 받았다.

  • 2008
     

    1세대 SOUL 디자인 기아의 출발점

    200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 3가지 테마의 SOUL 콘셉트 카(Burner, Diva, Searcher)가 공개되었다.
    5월에는 마드리드 오토쇼에서 신차 AM의 차명을 SOUL로 확장 발표하고, 2008년 9월 22일 국내 최초의 CUV인 SOUL이 공식 출시되었다. 박스형의 디자인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2009년에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에서 국내 최초로 ‘Honorable Mention’상 수상, ‘국내 굿디자인(GD)상 대통령상’ 수상 등 국내외 주요 디자인 상을 연이어 수상하면서 전례없는 기록을 세웠다.

  • 2009
     

    콘셉트 카 SOULSTER SOUL 오픈카 버전

    상반기에 유럽과 미국시장에 런칭한 SOUL은, 국토해양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되었고 유로 NCAP 안전도 종합평가에서도 최고점(별 5개)을 획득했다. 2009년 1월, 북미 디트로이트 오토쇼(NAIAS)에서 공개된 콘셉트 카 SOULSTER는 SOUL의 기본 모델에서 지붕을 없애고 2도어의 4인승, 밝은 노란색 칼라, 19인치 휠을 장착하여 좀 더 개성있고 스포티한 모습으로 디자인 되었다.
    SOUL 외관의 주요한 특징들은 이어갔지만, 알루미늄으로 장식된 인테리어는 기존의 안락하고 푹신한 좌석 대신 기능을 중심으로 한 콘셉트의 시트디자인으로 전혀 다른 디자인이다.
    독립된 4개의 시트는 후면의 탑을 분리하고 뒷 좌석을 반대방향으로 부착할 수 있으며, ‘새롭고, 즐겁고, 유쾌하며, 다루기 쉬운 컨버터블’로 소개되었다. 3월에는 국산차 중 처음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제품 디자인 부문 ‘Hanorable Mention’상을 수상하였다.
    이어서 4월에는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한 ‘올해의 인테리어’상에서 가장 멋진 인테리어 부문에 선정되었고, 12월에는 국내 최고 권위의 ‘굿디자인(GD)’상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2009 북미 올해의 콘셉트 카’로 선정되었다.

  • 2010-2011
     

    SOUL 페이스리프트 업그레이드 SOUL

    2009년 ~ 2011년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HIS) ‘최고 안전한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된 SOUL은 2011년 4월, 뉴욕오토쇼에서 2012년 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공개했다.
    편의 및 안전 사양, 연비를 개선하고, 디자인의 디테일을 보완하여 좀 더 세련되고 신선한 느낌을 전달했다. 헤드램프에 새로운 프로젝터 램프와 블랙베젤을 적용하고, 데이타임 러닝라이트(DRL), 테일램프, 안개등에 LED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인한 인상을 더하고, 범퍼의 디테일을 업그레이드 했다.

  • 2012
     

    콘셉트 카 TRACKSTER SOUL 쿠페 버전

    2012년 2월, 시카고 국제 오토쇼에서 콘셉트 카 ‘트랙스터(Track’ster)’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공개됐다. 3도어의 SOUL 쿠페모델로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 역학적인 레이싱 카를 닮은 외관을 가지고 있다. SOUL을 토대로 휠베이스는 늘이고, 차고는 낮춘 근육질의 강인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역동적인 기아를 대변하고자 했다. 모터 스포츠에 최적화 된 휠, 스포츠 시트, 스포트 스티어링 휠 등을 장착하고 오렌지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느낌을 더욱 살려냈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의 좋은 디자인상을 수상하고, 시카고 모터쇼 5대 차종으로 선정됐다.2세대 SOUL의 디자인에 큰 영향을 주었다.

  • 2013
     

    2세대 SOUL SOUL DNA의 계승과 진화

    2012 ~ 2013년 미국 JD파워사 발표 ‘상품성 만족도’ 조사에서 소형 MPV(다목적 차량)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기도 한 SOUL은 2013년 10월, 출시 5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 된 2세대 SOUL을 출시한다. 2006년 콘셉트 카에서 부터 추후 발표한 모든 양산차와 콘셉트 카에서 유지해 온 SOUL의 ICONIC한 디자인 요소를 계승하면서 성능과 상품성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현대적인 재해석으로 헤리티지와 모던함을 놓치지 않은 외장디자인과 입체적인 형상, 고급스런 내장재, 인간공학적인 배려로 혁신을 이룬 실내디자인으로 SOUL이 가진 디자인의 위상을 지켰다. 3종 투톤 루프, 3종의 체인저블 칼라 휠, 3종 인테리어 칼라는 드라이버들의 개성과 감성 표현의 폭을 넓혔다. 승차감과 핸들링, 소음진동을 개선하고 진화된 UVO 2.0을 탑재해 차량의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