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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SCENE - Ky hybrid 그리고 공유 BEHIND THE SCENE - Ky hybrid 그리고 공유 BEHIND THE SCENE - Ky hybrid 그리고 공유
BEHIND THE SCENE - Ky hybrid 그리고 공유
Q1 k7하이브리드를 타본 느낌은?
저도 이번 기회로 하이브리드 차량을 처음 운전해봤는데요 정숙하지만 강한 힘이 느껴지더라고요 그 전에는 하이브리드 차량은 파워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요. 실제로 운전을 해보니 일반 차량들과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오히려 승차감 부분에서는 정숙함 때문인지 더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특히 EV모드로 주행할때는 연료 소비를 줄인다는 생각 그리고 내가 친환경적인 차량을 운전하고 있다는 자부심도 자연스럽게 생겼던 것 같아요.
Q2 공유가 추천하는 K7 하이브리드의 매력은?
K7하이브리드의 매력은 『준대형의 안락한 승차감을 준중형급의 연비』로 누릴 수 있다는 것 같아요. 매일 최고급 준대형 세단의 안락함을 합리적인 연비로 누리시다 보면, ‘아 내가 K7하이브리드를 선택하기를 참 잘했구나’ 느끼실 것 같아요 저희 집이 용인이라 비교적 긴 거리를 운전할 때가 많은데요. 그럴 때마다 차의 승차감과 연비를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장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스스로 내가 편안하고 안락한가? 목적지에 도착해서는 오늘은 어느정도 연비가 나왔을까 ? 이런 생각을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차 안에서의 쾌적함은 운전자의 삶의 질과 연결되고 연비는 운전자의 자부심과 관련되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차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운전자가 그 안에서 쾌적하지 못하다면 그만큼 일상에서의 행복과 멀어지는 것 같고, 자신의 운전습관이 낭비적이라 느껴지면 그것 또한 묘한 죄책감? 이 드는 것 같아요. 운전자에게 사실 연비는 단순한 지출을 떠나서 자신의 운전습관을 돌아보게 하는 지표라고 생각하거든요. K7 하이브리드는 저처럼 서울 근교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 혹은 장거리 운전이 잦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매일 최고급 준대형 세단의 안락함을 합리적인 연비로 누리시다 보면, ‘아 내가 K7하이브리드를 선택하기를 참 잘했구나’ 느끼실 것 같아요.
Q3 공유가 얘기하는 K7 광고 비하인드 스토리
K7 하이브리드 제품 자체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Z형상 램프 등을 보면서 K7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이 있다고 느꼈어요. K7의 모델이자 탈 사람으로서 차를 바라보게 되니 이것저것 살펴보게 되더라고요. 차와 함께 화보촬영을 할 때는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Z형상 램프 등을 보면서 K7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이 있다고 느꼈어요. 실내 주행장면을 찍으면서는 화이트 시트의 컬러감이나 공간이 정말 넓고 편한가를 보기도 하고, 주행씬 촬영시에는 직접 운전하면서 주행감이 어떠한가를 자세히 살펴봤어요. 자연스럽게 한 명의 사용자로서 K7하이브리드를 경험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고, 촬영이 끝날 때쯤이 되어서는 ‘K7하이브리드가 정말로 잘 만들어진 차량이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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