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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고갈과 기후변화 등의 글로벌 환경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보다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들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해 나가고 있습니다.

차량 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 사용, 정비, 폐차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설계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유해물질 검증 및 대체재료 개발, 친환경 소재개발, 연비향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사용, 물류,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 걸쳐 자동차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을 평가하여, 그에 따른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K7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친환경 차량개발 프로세스를 거쳐 제작된 차로 기존 동급차종에 비해 환경성이 개선되었습니다.

K7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기아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 체계

1. 설계(LCA검증, 유해물질 미사용 검증 및 유해물질 대체재료 개발/적용) 2. 사용(연비, 소음, 배출가스) 3. 폐기(재활용 가능률, 재료재활용 개발, 폐차 해체성)

기아자동차 온난화 방지를 위한 노력

탄소성적표지 인증 취득

대기 중 온실가스 증가로 인해 지구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는 지구온난화는 전세계적으로 기후변화를 일으키며 인류 전체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K7 하이브리드는 엔진효율향상 및 차량 경량화 등을 통해 기존차량보다 탄소발자국을 약 0.5ton 가량 감축하였습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93그루가 1년간 흡수라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K7 하이브리드는 탄소발자국은 15.4ton으로 원/부자재 제조 12.6%, 차량제조 1.9%, 주행 85.1%, 폐기 0.4%의 비율로 배출되는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K7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탄소성적 표지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향후 출시될 신차들도 탄소배출량 저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돕는 저탄소 녹색경영체제를 한층 강화해나갈 예정입니다.

1.제조전단계 : 2.8tonCO2, 2.제조단계 : 0.3tonCO2, 3.사용단계 : 18.9tonCO2, 4.폐기단계 : 0.01tonCO2 1.제조전단계 : 2.8tonCO2, 2.제조단계 : 0.3tonCO2, 3.사용단계 : 18.9tonCO2, 4.폐기단계 : 0.01tonCO2 1.제조전단계 : 2.8tonCO2, 2.제조단계 : 0.3tonCO2, 3.사용단계 : 18.9tonCO2, 4.폐기단계 : 0.01tonCO2
① 온실가스 : CO2,CH4, N2O, HFCS, PFCS, SF6
② 탄소 발자국 : 제품의 원료체취, 생산, 수송, 사용 및 폐기 전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CO2 배출량으로 환산한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