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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고갈과 기후변화 등의 글로벌 환경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기아자동차는 보다 더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들어
이러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해나가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차량 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 사용, 정비, 폐차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친환경설계시트를 통한
자가점검, 개발과정 중 차량 해체를 통한 친환경성 재확인, 유해물질 검증 및 대체재료 개발, 친환경 소재개발, 연비향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에서부터 사용, 물류, 폐기에 이르는 전과정에 걸쳐 자동차의 잠재적인 환경영향을 평가하여, 그에 따른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더 뉴 K3는 이러한 친환경 차량개발 프로세스를 거쳐 제작된 차로 기존 동급 차종에 비해 환경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K3 K3 K3

기아자동차 친환경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 체계

1. 설계(LCA검증, 유해물질 미사용 검증 및 유해물질 대체재료 개발/적용) 2. 사용(연비, 소음, 배출가스) 3. 폐기(재활용 가능률, 재료재활용 개발, 폐차 해체성)

인체 유해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금속 및 소음규제 대응
더 뉴 K3은 유럽의 엄격한 중금속 규제를 만족한 자동차입니다. <br>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 전기, 전자 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만족<br>소음: 소음진동 규제법 만족 더 뉴 K3은 유럽의 엄격한 중금속 규제를 만족한 자동차입니다. <br>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 전기, 전자 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만족<br>소음: 소음진동 규제법 만족 더 뉴 K3은 유럽의 엄격한 중금속 규제를 만족한 자동차입니다. <br>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 전기, 전자 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만족<br>소음: 소음진동 규제법 만족

더 뉴 K3는 환경부 [전기·전자 제품 및 자동차의 자원순환에 관한 법률] 및 [소음진동 규제법]에 의거하여, 4대 유해 중금속 사용 최소화와 차량의 소음 규제치를
만족하였습니다. 기아자동차는 EU(유럽연합)폐차법규를 만족하고 자동차의 환경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부품 및 재료에 4대 중금속인 납, 수은, 카드뮴, 크롬에 대하여 사용을 줄이고, 대체 재질을 개발/적용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유예 및 예외조항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 대하여 2007년 6월에 대체재질 적용을 완료하였습니다.

국내외 재활용 가능율 규제 만족

설계 단계에서 폐차처리시의 재활용 가능성 평가, 법규 규제치 달성

기아자동차는 차량의 설계단계에서부터 친환경적인 폐차처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재활용성을 고려하여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자체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출시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 전 부품의 구조/재질/중량 정보 및 적용 가능한 재활용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재활용 가능율 및 재회수 가능율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대내적으로는 재활용성을 향상하기 위한 친환경설계를 지원하고 대외적으로는 국내, 유럽, 중국 등의 리싸이클 법규 및 인증을 대응하고 있습니다.

* 더 뉴 K3은 국내외 법규 규제치인 재활용가능율 85%, 재회수가능율 95% 를 모두 만족하며, 국내 자원순환법을 통하여 평가 신뢰성과 친환경성을 공인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