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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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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뉴욕 모터쇼

  • 행사기간 행사기간 2014년4월16일 ~ 2014년4월27일
  • 행사장소 제이콥 자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
  • 출품차량 완성차 및 콘셉트카 등 총 20대

2014 뉴욕 모터쇼 참가

  • 9년만에 3세대 모델로 재탄생 디자인, 동력성능, 공간 활용성 등 한층 진일보
  •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대거 탑재하는 등 고객 가치 극대화한 사양 구성 강점
  • 6월 국내 출시에 이어 하반기 북미 출시 예정, 기아차 대표 미니밴 명성 이어갈 것

기아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제이콥 자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4 뉴욕 국제 오토쇼(2014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카니발 후속 모델(프로젝트명 YP, 현지명 세도나)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카니발 후속 모델은 기아차가 9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199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2천대, 해외에서 97만8천대 등 총 155만대가 팔린 기아차의 대표 미니밴이다.

이번 공개된 북미 사양의 카니발 후속 모델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넓어진 실내공간과 최첨단 편의장치 및 안전장치를 갖추는 등 진일보하여 다시 태어났다.

카니발 후속 모델의 외관은 현대적 감각이 녹아있는 가운데 전체적으로 강렬함과 자신감이 묻어난다.

전면부에는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과도 같은 라디에이터 그릴이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세련된 스타일의 헤드램프와 LED 방향지시등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후면부에는 일체형 범퍼와 루프 스포일러, LED 후미등이 안정감을 더하며, 기존 모델보다 앞뒤 오버행 을 줄여 40mm 길어진 휠베이스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기존 모델에 비해 넓은 레그룸과 숄더룸을 통해 탑승자의 편의를 향상시켰고, 운전석을 높여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용이하게 했다.

또한 7~8인이 탑승하도록 배열된 시트는 2-3열을 모두 접어 수납공간으로 활용하고, 2열을 뒤로 밀어 레그레스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한 시트 조정이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내장 소재에 항균, 얼룩 방지,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했으며, 베이지•회색•진홍색 중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색을 선택해 내장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카니발 후속 모델은 ▲최고출력 276hp(약 279.8ps), 최대토크 248lb•ft(약 34.3kgf•m)의 3.3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고 ▲3단계 가변흡기시스템(VIS, Variable Induction System)과 ▲듀얼 연속가변밸브시스템(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을 통해 엔진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샤시 강도를 높여 비틀림을 방지했고, 엔진룸과 휠하우스 등에 적용된 흡음재와 이중접합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거친 노면에서의 주행에도 정숙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카니발 후속 모델에는 기아차의 최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이 대거 탑재됐다.

▲각 바퀴의 브레이크를 개별적으로 제어해 차량 움직임을 안정시키는 ‘전자제어 주행안전장치(ESC)’ ▲구동력을 조절해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구동력 제어 시스템(TCS)’ ▲커브길을 통과할 때 브레이크 유압을 제어하여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CBC)’ 등의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또한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 제어해 차량 안정을 돕는 ‘샤시 통합제어시스템(VSM)’과 ▲앞차를 자동으로 인식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경고음으로 알려주는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 등의 안전사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차량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과 같은 영상을 제공해 주차를 돕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키를 쥐고 테일게이트 주위에 서면 잠시 후 자동으로 테일게이트가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시스템’ ▲운전자가 차량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도어핸들이 불을 밝히고 사이드 미러가 펼쳐지는 ‘스마트 웰컴 시스템’ 등의 사양을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를 높였다.

카니발 후속 모델은 6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에는 올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뉴욕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약 402평(1,321㎡) 규모의 부스에 ▲카니발 후속 모델을 비롯해 ▲올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돼 기아차의 역동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 스포츠카형 콘셉트카 ‘GT4 스팅어’와 ▲K9(현지명 K900), K7(현지명 카덴자), K5(현지명 옵티마), 쏘렌토 등 양산차 16대 ▲K5 하이브리드와 쏘울EV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오스 헤드릭 기아차 미국법인(KMA) 상품개발담당 부사장은 “고객들이 원하는 역동적인 주행감과 강력한 동력성능에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 최첨단 기술을 집약해 카니발 후속 모델을 개발했다”라며 “각종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이 대거 탑재된 만큼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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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시카고 모터쇼

  • 행사기간 2014년2월6일 ~ 2014년2월17일
  • 행사장소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 (※ 기아차 전시장: 남관(South Hall))
  • 출품차량 완성차 및 콘셉트카 등 총 28대 전시

2014 시카고 모터쇼 참가

  • 쏘울 EV, 81.4kW급 전기모터 장착해 최대 109마력의 우수한 동력성능 갖춰
      - 1회 충전으로 약 148km 주행 가능, 급속 충전 시 1회 충전 25분 소요
  •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확보 등 쏘울 특유의 스타일과 실용성 계승
  •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에 이어 3분기 중 미국 출시해 친환경차 시장 공략

기아자동차㈜는 6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2014 시카고 오토쇼(2014 Chicago Auto Show)’에서 전기차 ‘쏘울 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쏘울 EV’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도달하는데 12초 이내로 걸리며, 81.4kW급 전기모터가 장착돼 최대출력은 109마력(ps), 최대 토크는 약 29kgfㆍm의 우수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

‘쏘울 EV’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셀 에너지 밀도(200 Wh/kg)를 갖춘 27kWh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으로 약 148km(국내 복합연비 평가기준 자체 실험결과)까지 주행 가능하며 100KW 충전기로 급속 충전할 경우 약 25분, 240V 완속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5시간 이내로 소요된다.

기아차는 평평하고 납작한 모양의 배터리를 ‘쏘울 EV’ 최하단에 배치함으로써 동급 차종 대비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차량 무게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비틀림 강성도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5.9% 향상시켰다.

‘쏘울 EV’는 전기 모터로만 구동되기 때문에 엔진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흡음재 등을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다.

다만, 기아차는 ‘쏘울 EV’가 저속으로 주행하거나 후진하면 가상 엔진 소리 시스템(VESS, Virtual Engine Sound System)으로 가상의 엔진 소리를 발생시켜 보행자가 차량을 인식하고 피할 수 있도록 했다.

쏘울 EV에는 ▲차량의 운동에너지 일부를 다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3세대 회생 제동 시스템’ ▲실내 필요한 곳에만 부분적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개별 공조(Individual ventilation)’ ▲충전기가 꽂혀 있을 때 미리 설정해놓은 온도로 차량 실내를 냉ㆍ난방함으로써 주행에 필요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시키는 ‘예약 공조(Appointed ventilation)’ ▲주행 중 공조장치 작동 시 외부 공기 유입을 억제해 공조 전력 소비를 저감시키는 ‘내외기 혼입제어(Air induction control)’등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됐다.

전장 4,14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쏘울 EV’는 쏘울 특유의 독특한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2가지 색상이 배합된 쏘울 EV 전용 색상 ▲친환경 차량 이미지에 부합하는 전ㆍ후면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의 LED 램프 등을 적용해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쏘울 가솔린 모델보다 큰 ‘쏘울 EV’의 라디에이터 그릴 내에는 AC완속(120V, 240V)과 DC급속(480V) 2종류의 충전 포트가 내장돼 있어 충전 시설 이용에 더욱 용이하다.

‘쏘울 EV’의 실내는 전반적으로 밝고 화사한 톤의 색상에 ▲밝은 빛이 감도는 흰색 센터 콘솔 ▲전기차 주행정보 전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LCD가 적용된 EV 전용 클러스터 등으로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강조했으며, 실내에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과 바이오 섬유 등 친환경 소재가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쏘울 EV’는 바이오 소재 적용 중량이 23.9kg로 단일 차량 세계 최고 수준이며, 직물시트 차량 기준으로 식물유래 탄소(C14) 함량비가 10%인 점 등을 인정 받아 미국 UL사로부터 환경마크(Environmental Claim Validation)를 획득한 바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 EV’는 기아차 친환경 기술의 집약체”라며 “쏘울이 가진 독특한 스타일과 뛰어난 실용성을 모두 계승한 ‘쏘울 EV’의 출시로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위상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쏘울 EV’를 올해 상반기 중 국내에 출시하고, 3분기 중 미국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지난 해 11월 국내에 출시된 ‘K5 하이브리드 500h(현지명: 옵티마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한 콘셉트카 ‘니로(Niro)’를 북미 최초로 공개하는 등 기아차의 친환경 기술력을 알렸다.

이번 ‘2014 시카고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약 563평(1,876㎡) 규모의 부스에 ▲세계최초로 전기차 ‘쏘울 EV’를 공개하고 ▲’K5 하이브리드 500h’와 콘셉트카 ‘니로’(언론 공개일 기준, 일반 공개일에는 ‘GT4 스팅어’ 전시)를 북미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K9(현지명 K900), K7(현지명 카덴자) 등 양산차와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쏘울 튜닝카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기아차는 6일(현지시간) 시카고 모터쇼 현장에서 ‘쏘울 EV’의 보도발표회에 이어 UL사 바이오 환경 인증 트로피 수여식을 가졌다.

이 트로피 수여식은 ‘쏘울 EV’가 친환경 내장재를 대거 적용해 세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미국 UL사로부터 환경마크(Environmental Claim Validation)를 획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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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

  • 행사기간 2014년1월13일 ~ 2014년1월26일
  • 행사장소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Cobo Convention Center, Detroit, Michigan /기아전시장: Wayne
    Hall)
  • 출품차량 K9, K7, K5, K3, 프라이드, 뉴쏘렌토R, 스포티지R, KCD-10, Voice 쏘울, DJ 쏘울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

  • 콘셉트카‘GT4 스팅어’세계 최초 공개… 2.0 GDi 엔진 장착해 최대 315마력
      -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역동적 디자인의 후륜 구동 스포츠카
  • 동풍열달기아 자주브랜드 ‘화치’ 콘셉트카 및 양산차 등 총 19대 출품

기아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Cobo Conference & Exposition Center)에서 열린 '2014 북미 국제 오토쇼(2014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 콘셉트카 ‘GT4 스팅어(GT4 Stinger, 개발명 KCD-10)’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된 ‘GT4 스팅어’는 미국 디자인센터(캘리포니아 소재)에서 후륜 구동 스포츠카로 개발한 10번째 콘셉트카다.

‘GT4 스팅어’는 ▲2.0 터보 GDi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15마력(hp)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고 ▲설계 단계부터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둬 차량 무게를 줄였으며 ▲조작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조향장치를 장착해 더욱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차량이다.

전장 4,310mm, 전폭 1,890mm, 전고 1,25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GT4 스팅어’는 ‘K3’보다 짧고 낮은 전장 및 전고로 공기 저항을 덜 받도록 설계됐으며, ‘K7’보다 넓은 전폭으로 안정적인 고속 코너링이 가능하다.

‘GT4 스팅어’의 ▲전면부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함께 수직으로 배열된 LED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뤄 심플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주고 ▲공기역학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탄소 섬유 재질의 스플리터(splitter)를 앞 범퍼 밑에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하며 ▲볼륨감을 강조한 휠 아치는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킨다.

‘GT4 스팅어’의 실내는 ▲ ‘D’ 형상의 스티어링휠 ▲속도계 등 주요 차량 정보가 크게 표시돼 고속 주행에도 보기 쉬운 LED 계기판 ▲경주용 차량을 연상시키는 버킷 시트 등을 통해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콘셉트카 ‘GT4 스팅어’는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두고 개발된 차량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차량”이라며 “GT4 스팅어의 디자인 콘셉트는 기아차의 역동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지난 해 11월 ‘2013 LA 오토쇼’에서 북미 최초로 공개했던 ‘K9(현지명 K900)’을 전시하고 올해 1/4분기 중 북미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북미 시장 특성 등을 고려해 ‘K9’의 차량 내ᆞ외관 디자인을 대폭 개선하고, 람다 3.8 엔진과 타우 5.0 엔진을 탑재하는 등 북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에 플래그쉽 모델 ‘K9’을 출시함으로써 북미시장에 풀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볼륨 시장부터 고급차 시장까지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약 403평(1,331㎡) 규모의 부스에 ▲콘셉트카 ‘GT4 스팅어’를 비롯해 ▲K9, K7(현지명 카덴자), K5(현지명 옵티마), K3(현지명 포르테) 등 양산차 22대와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쏘울 튜닝카 2대 등 총 25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한편 '2014 북미 국제 오토쇼’ 개막에 앞서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로드 앤드 트래블(Road & Travel Magazine)은 기아차의 ‘K7’을 ‘2014 올해의 차’(ICOTY, International Car of the Year)로 선정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작년 K5에 이어 올해 K7이 ‘로드 앤드 트래블’이 선정한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은 기아차의 디자인과 품질이 미국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차량을 지속적으로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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